Meg Lionel Murphy X COLLEVE

Collaboration, October 25, 2019

 

Painter, Meg Lionel Murphy

Meg Lionel Murphy 는 미국 위스콘신 출신의 Contemporary Painter 입니다. 그녀의 작품은 주로 강렬한 색채를 활용하여 다양한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합니다. 작업시 주로 과슈와 잉크를 사용하고 portrait 으로 주로 작업을 합니다.

1. 작품을 진행 할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궁금합니다.
- 작품을 기분으로 표현 하자면...어떤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의 기쁨과 행복. 그래서 제 인생에서는 작품이 제일 안정되고, 행복하고, 이길이 오직 저만의 길이기 때문에 오직 이것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
2. 주로 어떤 메세지들이 작품안에 내제되어 있을까요?
- 몇년 전 부터, 저는 강박적으로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상처입은 다양한 여성들의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그들을 대변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. 그동안 여러 사람들도 만나왔고 소통한 결과, 그들은 점차적으로 강해졌고, 성숙 해졌습니다. 물론 제 자신도 페인팅을 하면서 그들처럼 좀 더 성숙해지고 늘어나는 작품 수 만큼 성장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. 바램이 있다면, 모든 상처입은 영혼들은 제 작품들을 통해 마음의 치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3. 제일 기억에 남는 어린시절의 기억이 있나요?
- 제가 애정하는 강아지 묘사를 열심히 했었던 경험이 떠오릅니다. 반복적으로 그렸던 강아지 묘사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.

Collaboration Artwork

Figure 1. Painting by Meg Lionel Murphy for COLLEVE

Meg Lionel Murphy is a Contemporary Painter from Wisconsin, US.

1. How do you feel when creating your artwork?
- I am in a state of pure bliss. It is the ONLY thing I do in life where I feel completely calm, happy, and right.

2. Which message do you hope to portray through your paintings? 
- Over the past few years, I’ve compulsively painted heartbroken womxn that magically grow larger, stronger, and scarier than the world around them. As the paintings grow in number, I grow just a little larger, stronger, and scarier too. My hope is that feeling rubs off on anyone who takes one of my paintings home with them.

3. Your favourite childhood memory?
- Drawing my dog, over an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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